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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예선] '스리랑카 상대' 벤투호, 선발 10명 교체… 송민규 A매치 데뷔-손흥민 벤치
등록 : 2021.06.09

[스포탈코리아=고양] 김성진 기자= 벤투호가 스리랑카전을 맞아 10명의 선발 명단을 바꿨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스리랑카를 상대로 하나은행 후원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치른다. 벤투 감독은 지난 투르크메니스탄전과 비교해 선발 명단 중 10명을 바꿨다.

투르크메니스탄전과 마찬가지로 선발로 나선 선수는 남태희가 유일했다. 골키퍼 조현우가 나섰고 이기제, 박지수, 원두재, 김태환이 포백 라인을 형성했다. 미드필드는 손준호가 가운데 위치했고 송민규, 남태희, 이동경, 황희찬이 앞에 포진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는 김신욱이 나섰다.

한국은 지난 2019년 10월 스리랑카와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상대와 전력 차가 워낙 큰 만큼 선발 명단을 10명을 바꾸며 경기에 임하기로 했다. 이번에 대표팀에 발탁된 송민규는 A매치 데뷔를 하게 됐다.

대기 명단에는 구성윤, 이용, 김민재, 정우영, 손흥민, 이재성, 강상우, 정상빈, 황의조, 김영빈, 권창훈, 김진현이 이름을 올렸다. K리그1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상빈의 출전도 기대하게 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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