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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공’ 린가드, 英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이 선수는 탈락 위기
등록 : 2021.04.0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부활 성공’ 린가드, 英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이 선수는 탈락 위기

‘부활 성공’ 린가드, 英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이 선수는 탈락 위기
‘부활 성공’ 린가드, 英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이 선수는 탈락 위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부활한 제시 린가드가 유로2020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의 부활에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잭 그릴리쉬(애스턴 빌라)에게 좋은 소식은 아니다.

린가드는 이번 잉글랜드 대표팀에 소집되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 3경기 모두 출전했다. 특히, 산마리노와 첫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교체 출전했지만 평가는 나쁘지 않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린가드를 부상 선수들 대체자로 생각했지만, 이번 소집에서 그의 경기력에 만족했다. 린가드를 대신해 누굴 뺄 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만약 린가드가 본선에 합류하고 떨어질 선수 후보로 산초, 그릴리쉬, 제임스 메디슨, 하비 반스(이상 레스터 시티)가 거론되고 있다.

특히, 산초와 그릴리쉬는 소속팀은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 전력의 한 축이었다. 그러나 린가드의 부활과 함께 재발탁으로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장담할 못할 처지에 이르렀다.

이제 유로 2020 본선까지 소속팀에서 활약이 중요해졌다. 린가드의 부활로 유로 2020 본선 출전을 노리는 산초와 그릴리쉬 입장에서 더 분발해질 동기부여가 생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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