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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부위’ 가리고 파격 누드 콜롬비아 GK 딸
등록 : 2021.02.01

스콜피온 킥으로 유명했던 콜롬비아 대표팀 레전드 골키퍼 호세 르니 이기타(55)의 딸이 화보가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이기타가 딸 파멜라가 찍은 누드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기타는 과거 골키퍼 장갑을 낀 채 주요 부위를 가린 누드 화보를 찍은 경험이 있다. 파멜라는 아버지처럼 골키퍼 장갑을 끼고 공으로 주요 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화보를 재연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파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아버지를 따라 찍은 누드 사진을 공개해서 여러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이기타는 1990년대 콜롬비아를 대표한 골키퍼였으며, 공을 잡고 과감하게 드리블을 통해 공격을 시도하거나, 프리킥과 페널티킥으로 여러 차례 득점을 올린 것으로 유명했다. 또한, 잉글랜드와 평가전에서 제이미 래드냅의 슈팅을 스콜피온 킥으로 막아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파멜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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