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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기 전 손흥민에게 꼭 챙겨보고 경기에 나가라 했던 경기
등록 : 2021.01.06

[스포탈코리아]

2018 아시안게임 우리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당시 이 대회에 나가기 전 국가대표팀 선배인 이천수는 손흥민에게 한 가지 조언의 말과 경기를 추천했다.

이천수는 병역특례라는 특수한 목표의식 때문에 상대가 강하게 나오면 플레이가 위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상대는 잃을게 없다고 생각하는 반면 우리는 여유가 없으니까 상대에게 밀리는 경기가 나오게 된다고 전했었다.



또한 2016년에 출전했던 리우올림픽 8강전 온두라스전을 꼭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었다. 당시 손흥민은 8강 온두라스전에서 많은 득점 기회를 놓치면서 상대에게 역습을 허용하였고 결국 대한민국은 1:0 패배한적이 있다.

이천수는 손흥민에게 이 경기를 꼭 다시 한 번 보고 갔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며 그 경기에 모든게 담겨있고 거기서 느낀부분을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경험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말을 전한바 있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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