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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지소연, IFFHS 선정 2020 亞 남녀 베스트11
등록 : 2020.12.21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28, 토트넘)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선정한 2020년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지소연(29, 첼시 레이디스)은 아시아 여자 베스트11에 선정됐다.


IFFHS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2020년 아시아 남자 올해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손흥민은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포함됐다. 일본이 3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우디아라비아가 2명으로 뒤를 이었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택을 받았다. 카타르 에이스 아크람 아피프(알 사드)와 이란 간판 골잡이 사르다르 아즈문(제니트)이 좌우에 자리했다.

중국 공격수 우레이(에스파뇰)와 일본 공격수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렘 알-다우사리(알 힐랄)가 중원에 위치했다.

포백 수비수로는 모하메드 알-브라크(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 토미야스 타케히로(일본, 볼로냐), 요시다 마야(일본, 삼프도리아), 티라톤 분마탄(태국, 요코하마 마리노스)이 뽑혔다. 골키퍼는 매튜 라이언(호주, 브라이튼)이 차지했다.

한편, 지소연은 여자 아시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여자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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