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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2골’ U-21 대표팀, U-19 대표팀과 연습경기 3-1 완승
등록 : 2020.10.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U-21 대표팀이 김현우의 2골을 앞세워 U-19 대표팀을 가볍게 제압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1 대표팀은 15일 파주 NFC에서 김정수 감독의 U-19 대표팀과 전후반 각각 50분의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U-21 대표팀은 전반 10분과 41분 김현우가 2골을 넣으며 전반전을 2-0으로 앞선 채 마쳤다. 이어 후반 38분에는 이호재가 1골을 더 보탰다. U-19 대표팀은 후반 45분 정상빈이 1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U-19 대표팀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파주 NFC에서 국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당초 2020 AFC U-19 아시안컵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대회가 내년 상반기로 연기되면서 국내 훈련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U-21 대표팀도 같은 기간 동안 국내 훈련을 진행 중이다. U-21 대표팀은 2022년 중국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팀이다.

두 팀은 17일 파주 NFC에서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한 뒤 해산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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