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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대 멕시코, 11월 A매치에 일본과도 맞대결
등록 : 2020.10.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의 11월 A매치 상대인 멕시코가 일본과도 평가전을 치른다.


일본축구협회는 14일 멕시코와의 11월 A매치 평가전을 발표했다. 일본과 멕시코는 1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

이에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5일에 오스트리아에서 멕시코와 경기한다고 발표했다. 멕시코는 11월 A매치에 한일 양국과 모두 경기하는 일정이 됐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일본-멕시코전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으로 열린다. 이를 볼 때 한국-멕시코전도 무관중 경기 개최가 유력하다.

일본은 멕시코전도 유럽에서 치르게 돼 10월 A매치에 이어 11월 A매치도 유럽에서 진행한다. 일본은 10월 A매치 기간에 네덜란드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카메룬(0-0 무), 코트디부아르(1-0 승)와 경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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