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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격리 중… 스웨덴전 결장
등록 : 2020.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강철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코로나 바이러스19 공포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3일 오후(한국시간) “호날두가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았다”라며 빠르게 보도했다.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 중인 호날두는 양성 판정 이후 격리된 상태다. 스웨덴과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도 결장이 확정됐다.

그의 소속팀 유벤투스도 비상이다. 호날두가 A매치 데이가 끝나더라도 당장 출전은 불가능하다. '마르카'는 빠르면 오는 21일 디나모 키예프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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