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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칠웰-트리피어, 英 대표팀 떠나 소속팀 복귀… 이유는 부상
등록 : 2020.10.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덴마크전을 앞둔 잉글랜드 대표팀이 측면 수비수 2명을 한꺼번에 잃어 버렸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벤 칠웰(첼시)과 키어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소속팀으로 돌아갔고, 덴마크전을 출전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밝히지 않았지만, 영국 매체 ‘더 선’은 “두 선수의 제외 이유는 기존에 안고 있던 발 부상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는 양 측면 수비를 책임지는 두 선수의 제외로 측면에 옵션이 줄어 들었다. 덴마크전을 앞두고 고민이 클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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