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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월 A매치에 올림픽팀도 선발… 카메룬-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
등록 : 2020.09.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이 10월 A매치에 올림픽대표팀 선수 일부를 선발하기로 했다.


일본 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15일 일본 언론들과의 온라인 인터뷰에서 10월 A매치 구상을 밝혔다. 일본은 네덜란드로 전지 훈련을 떠나기로 했으며 현지에서 카메룬, 코트디부아르와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당초 일본축구협회는 전원 해외파 선수의 대표팀 구성을 논의했다. 그러나 내년 도쿄 올림픽을 대비해 올림픽팀 선수도 일부 포함해서 10월 A매치를 치르기로 방침을 정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A대표팀과 올림픽팀 감독을 겸임 중이다.

그는 “이번 A매치에는 올림픽팀 선수도 소집하고 싶다. 장기적으로 A대표팀과 연계할 수 있도록 차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25~30명 정도를 차출하면 좋겠다”면서 “경험이 적은 선수는 A대표팀의 수준 높은 선수와 뛰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된다”고 올림픽팀 선수를 선발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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