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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논란’ 호날두의 멋쩍두, 바나나 먹으려다 떨궈 당황(ESPN)
등록 : 2020.09.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스크 미착용 논란 당시 작은 실수까지 범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공식 SNS에 지난 6일 크로아티아와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당시 호날두에게 있었던 장면 하나 공개했다.

호날두는 발가락에 벌이 쏘이는 가벼운 부상으로 크로아티아전은 벤치에서 지켜봤다. 당시 그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 관계자에게 경고를 받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ESPN은 재미있는 장면까지 잡아냈다. 호날두는 벤치에서 바나나를 먹다가 미끄러져 떨어트렸다. 그는 잠시 당황했지만 멋쩍은 표정을 지으며, 껍질을 내려놨다.

마지막 멘트로 “호날두도 결국 사람이었다”라며 마무리 지었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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