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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 호날두…”30세 이후 A매치 47경기 48골”
등록 : 2020.09.09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A매치 통산 101골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간)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3그룹 2차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2골을 터뜨렸다.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이날 호날두가 터뜨린 골은 A매치 개인 통산 100호, 101호 골이었다.

ESPN 영국판은 9일 기사에서 “호날두는 30세 생일이 지나기 전에 A매치 52골을, 30세 생일이 지난 후 49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1985년 2월5일생으로, 이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30세 생일 이전까지 118경기에서 51골을 넣어 경기당 0.44골을 기록한 반면 30세 이후에는 47경기 48골로 경기당 1.02골을 넣었다.

ESPN 영국판은 “호날두가 30세 이후 기록한 A매치 49골은 세르히오 아궤로가 아르헨티나 대표를 하면서 기록한 A매치 통산골(41골) 보다도 많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또한 이 매체는 호날두의 통산 101골 중 오른발이 55골, 왼발이 22골, 헤더가 24골이라고 분석했다. 101골 중 페널티킥은 총 24골, 직접 프리킥은 10골이었다. 해트트릭은 총 9차례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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