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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컵에 발 올렸다가 '욕' 먹은 한국 유망주 근황
등록 : 2020.09.09

[스포탈코리아] 우승컵에 발 올렸다가 욕먹은 한국 유망주 근황


2019년 중국 판다컵에서 우승한 뒤에 특이한 세리머니를 해서 화제가 된 선수가 있다. 바로 U18팀 주장 박규현 선수이다. 박규현 선수는 당시 우승컵에 발을 올린 채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은 국내에서 금방 퍼졌다.




당시 많은 욕을 먹었던 박규현 선수의 근황이 밝혀졌다. 이 대회 이후로 독일 베르더 브레멘으로 임데 이적했다. 유스팀에서 꾸준히 출전해 자신의 입지를 다졌고 여러 포지션을 소화했다.










최근에는 U23 대표팀 친선경기에도 활약을 보여주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을 올렸다. 물오른 피지컬을 공개해 예전과는 다른 주목을 받았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박규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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