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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포든 거리두기 위반, 아이슬란드 모델 만남 적발… A매치 3경기 정지
등록 : 2020.09.0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미래 메이슨 그린우드와 필 포든이 아이슬란드에서 거리두기 위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그린우드와 포든이 아이슬란드 원정에서 모델인 나디아 시프 린달 구나르스도티르와 그의 사촌과 만남을 가졌다. 이는 거리두기 위반이었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덴마크전을 포함해 10월 A매치 2경기에도 제외하는 징계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UNL)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에도 간신히 열었다. 대신 감염 방지를 위해 무관중 체제로 진행된다.

그린우드와 포든은 현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를 어겨 논란이 됐다. FA는 두 선수 징계로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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