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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다음으로 최다골’ 이 선수, 사우스게이트 “레벨이 다른 선수”
등록 : 2020.09.0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케인 다음으로 최다골’ 이 선수, 사우스게이트 “레벨이 다른 선수”‘케인 다음으로 최다골’ 이 선수, 사우스게이트 “레벨이 다른 선수”‘케인 다음으로 최다골’ 이 선수, 사우스게이트 “레벨이 다른 선수”


라힘 스털링은 해리 케인과 함께 잉글랜드 대표팀 핵심 전력이 된 지 오래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가레스 사우스게이트는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스털링은 경기 수준은 한 단계 끌어올렸다. 승리와 득점하려는 굶주림이 강하다. 그의 정신력은 일주일 내내 예외적이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스털링은 지난 5일 아이슬란드와 2020/2021 UEFA 네이션스리그 1차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 킥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안겼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그를 칭찬하는 이유가 더 있다. 스털링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A매치 16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주장이자 에이스 케인(13골)과 3골 차다. 케인의 부담을 덜어주고 결정적 순간 득점하며, 신뢰를 충분히 받을 만 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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