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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311일’ 이 선수, 스페인 역사 바꿨다... 역대 최연소 A매치 골
등록 : 2020.09.0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17세 311일’ 이 선수, 스페인 역사 바꿨다... 역대 최연소 A매치 골


‘17세 311일’ 이 선수, 스페인 역사 바꿨다... 역대 최연소 A매치 골

‘17세 311일’ 이 선수, 스페인 역사 바꿨다... 역대 최연소 A매치 골

FC 바르셀로나의 미래로 불리는 안수 파티(18)가 이제 스페인 축구의 미래가 됐다.

파티가 A매치 2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축구사를 새로 썼다. 파티는 7일(한국시간)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20/202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A 4그룹에서 골을 터뜨렸다.

헤라르드 모레노와 투톱을 이룬 파티는 2-0으로 앞선 전반 33분 우크라이나 진영 아크 왼쪽에서 드리블하다 재빠르게 오른발 감아 차기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3일 독일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파티는 2경기 만에 A매치 데뷔골을 맛봤다.

특히 파티는 이 골로 스페인 축구 사상 A매치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2002년 10월 31일생인 파티는 17세 311일 만에 A매치에서 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스페인은 압도적인 전력으로 우크라이나에 대승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전반 4분 페널티킥과 30분 추가골을 넣으며 수비수임에도 멀티골을 작성했다. 페란 토레스는 3-0으로 앞선 후반 40분 쐐기골을 넣었다. 스페인은 4-0으로 승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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