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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선배 차비, “메시의 카타르 월드컵 출전 의심 안 해”
등록 : 2020.07.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2년 뒤 카타르 월드컵을 뛰면 만 35세로 적지 않은 나이다. 그의 바르사 선배인 레전드 차비 에르난데스는 여전히 메시의 활약을 의심하지 않고 있다.


차비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메시가 축구를 하고 싶을 때 까지 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여전히 신체적으로 빠르며, 강하고, 경쟁적인 선수다. 그가 카타르 월드컵까지 출전하는데 의심 안 한다”라고 메시의 카타르 월드컵 출전을 지지했다.

메시는 바르사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다르다. 그는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서 들어올린 우승컵은 없다. 그의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유로2016과 2018/2019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을 이뤄냈다.

그는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독일과 대결에서 0-1로 패하며 우승 꿈을 접어야 했다.

메시는 카타르까지 가면 35세로 적지 않은 나이라 부담스럽다. 그러나 기량이 그 때까지 살아 있다면, 메시는 자신의 과제인 월드컵 우승을 위해 한 번 더 도전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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