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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축구협회장,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향년 58세
등록 : 2020.07.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볼리비아축구협회장이 코로나19로 사망하는 비극이 벌어졌다.

스페인 ‘스포르트’에 따르면 세사르 살리나스 볼리비아축구협회장은 19일 코로나19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그는 지난 9일 독감 증세로 입원했으나 2일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치료를 진행했으나 완치하지 못하고 눈을 감고 말았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트위터를 통해 “살리나스 회장의 죽음을 애도한다”며 명복을 빌었다.

살리나스 회장의 아내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행히 건강이 악화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세사르 살리나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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