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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국대 은퇴 당시 차범근이 차두리에게 건넨 가슴 찡한 '말 한마디'
등록 : 2020.05.13

[스포탈코리아] 차두리 국대 은퇴 당시 차범근이 차두리에게 건넨 가슴 찡한 '말 한마디'



차두리의 국가대표 은퇴식 당시 아버지 차범근은 라커룸에서 차두리를 맞이하며 "차범근 아들로 태어난 거 이제 후회 안 하지?"라는 말을 건냈다.

대한민국의 축구 영웅 차범근의 아들로 태어나 받은 기대와 관심은 차두리 본인에게 엄청난 부담이 됐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다.


기획취재팀
사진=KFATV_한국축구의 모든 것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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