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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인니, 3월 26일 日 니시노 태국과 맞대결...'미니 한일전'
등록 : 2020.02.01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오는 3월 26일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끄는 태국과 2020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를 펼친다.


스포츠 매체 ‘폭스 스포츠 아시아’는 1일(한국시간) “태국은 3월 26일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2022 월드컵 예선과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와 맞붙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태국은 승점 8점으로 G조 3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인도네시아는 0점으로 G조 최하위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인도네시아는 새롭게 선임한 신태용과 함께 ‘유종의 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에게 남은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일본 감독의 ‘미니 한일전’은 양국 축구팬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베트남의 박항서 감독과 대결에서 참패한 바 있는 니시노는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최정예 전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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