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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월클 공격수의 엄청난 퍼포먼스, ‘1114억 최고 가치 경신할까?’
등록 : 2023.03.18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월드 클래스 공격수가 최고 가치를 경신할까?


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켓’은 18일 “래시포드의 최고로 돌아가기”라며 가치 상승을 조명했다.

래시포드는 2023년 현재 8000만 유로(약 1114억)의 가치가 있다고 책정됐다.

최고는 2021년 8000만 유로가 넘는 수치였는데 거의 근접했으며 현재 퍼포먼스라면 경신은 시간문제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활약해 급식이라는 별명과 함께 소년 가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은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래시포드의 이번 시즌 분위기는 싹 바뀌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 이후 살아났다. 대단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맨유 공격의 중심이 됐다.

특히, 월드컵 이후 엄청난 득점 행진으로 월드 클래스 퍼포먼스 선보이는 중이다. 맨유의 상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27골 6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맨유 공격의 핵심 역할을 소화하는 중이다.

래시포드는 2020/21, 2021/22시즌 합쳐서 26골을 기록한 이력이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벌써 27골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하이를 예약했다.

사진=트랜스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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