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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첼시-PSG 관심’ 제2의 네이마르, 공식 제안 오직 한 팀?
등록 : 2022.11.20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역대급 재능으로 불리는 제2의 네이마르 엔드릭을 향한 공식 제안을 건넨 팀은 하나?


영국 매체 ‘90min’은 20일 엔드릭의 이적설에 대해 아버지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엔드릭의 아버지는 “파리 생제르망이 공식 제안을 건넸다. 현재 협상을 시작한 유일한 팀이다”고 말했다.

이어 “엔드릭을 영입하려는 많은 팀이 있다. 가장 먼저 PSG가 팔레이라스와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고 덧붙였다.

역대급 재능으로 불리는 제2의 네이마르 엔드릭은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엔드릭은 2016년 팔메이라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엔드릭은 2019년에 당시 만 13세에 나이로 월반해 U-15 팀으로 합류해 제주도 서귀포에서 열린 국제유스축구대회에서 존재감을 선보였다.

이후 2022 코파 상파울루 주니어 대회에선 5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고 브라질 U-16 대표팀에 승선해 4경기를 소화했다.

엔드릭의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해 제2의 네이마르로 불리는 등 역대급 재능으로 인정받는 중이다.

엔드릭에 대해서는 여러 빅 클럽이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첼시는 훈련장에 초대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그중 PSG가 가장 먼저 공식 제안을 건네 협상 테이블을 차리면서 엔드릭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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