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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신성 잭 팟 제대로 터졌다! 연봉 ‘10배 인상 예정’
등록 : 2022.11.20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잭 팟이 터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0일 “가르나초는 이번 시즌 멋진 활약의 보상으로 연봉 10배 인상의 조건이 포함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가르나초는 현재 맨유에서 5000파운드(약 800만원)를 주급으로 수령하고 있는데 5만 파운드(약 8000만원)까지 치솟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연령별 대표팀 자원으로 18세 유망주다. 2020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이후 10년 만의 유스컵 우승에 일조하는 등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가르나초는 측면 자원으로 드리블 돌파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패스 능력이 좋다는 평가다.

가르나초의 가능성에 맨유의 레전드 폴 스콜스는 어린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보는 것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맨유는 가르나초의 가파른 성장과 이번 시즌 번뜩이는 활약에 매료됐고 보상을 해줄 예정이다. 바로 주급 인상이다.

가르나초가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면 주급이 10배가 인상되는 잭 팟이 터질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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