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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日 이 선수 영입 위해 움직일 것” 英 전망
등록 : 2022.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26,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트넘에서 손흥민(30)과 한일 듀오 결성이 이뤄질 수도 있다.


영국 HITC는 22일 카마다의 거취를 주목했다. 프랑크푸르트와 2023년까지 계약된 그는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 리즈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가졌다. 이적 시장 막판에는 포르투갈 벤피카행이 임박했다는 소속이 날아들었지만, 잔류를 결정했다.

마음을 다잡은 카마다는 이번 시즌 6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키커에 따르면 카마다의 재계약 가능성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프랑크푸르트가 새로운 계약에 많은 조건을 넣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도장을 찍지 않으면 내년여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HITC는 “1,300만 파운드(약 206억 원)로 책정된 카마다는 이번에 놀라운 시즌을 시작했다. 토트넘과 리즈는 올여름 아시아 슈퍼스타 영입을 열망했지만, 히샬리송과 브렌든 아론슨을 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프랑크푸르트를 떠나면 토트넘, 리즈가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야심 있는 두 팀에 공격 스쿼드를 두텁게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위협을 가한 그의 영입은 훌륭한 일이다. 프랑크푸르트가 공짜로 내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올겨울에 쟁탈전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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