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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품나, “제안 오면 보낸다” PSV가 인정
등록 : 2022.09.2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덜란드리그 유망주를 또 눈독들이고 있다.


맨유는 에릭 텐 하흐 체제에서 초반 부침을 극복하고 순항 중이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타이렐 말라시아, 안토니까지 에레디비시 출신들을 대거 수혈했다. 이미 최전방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안토니와 함께 영입 리스트에 올랐던 코디 각포(23, PSV 에인트호번)가 주인공이다.

각포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 출전해 8골을 터트리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왜 빅클럽들이 노리는지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빠르면 올겨울 이적 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가능성이 크다. 현 소속팀인 PSV와 선수의 이적 합의가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PSV 마르셀 브랜즈 풋볼 디렉터는 네덜란드 VI를 통해 “우리에게 일정한 영입 제안이 도착하면 매각해야 한다. 금전적 이유만 있는 건 아니다. 각포 측과 합의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각포의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다. PSV는 바이아웃만 충족되면 이적을 수락할 방침이다. 맨유, 아스널, 사우샘프턴, 리즈유나이티드가 각포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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