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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마네, B.뮌헨 최고 연봉자였다…무려 290억
등록 : 2022.08.06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는 사디오 마네다.


독일 언론 ‘tz'는 6일(한국 시간) 2022-23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급여 순위를 전했다. 여기서 사디오 마네는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로 확인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여름 리버풀의 핵심 선수 마네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3,200만 유로(약 425억 원)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마네에게 많은 걸 기대하고 있는데 그에게 주는 연봉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마네는 연봉으로 2,200만 유로(약 290억 원)를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마네는 리버풀에선 1,040만 파운드(약 164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2위는 마누엘 노이어로 2,100만 유로(약 280억 원), 3위는 토마스 뮐러로 2,050만 유로(약 272억 원)다. 르로이 사네와 킹슬리 코망은 2,000만 유로(약 265억 원)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뒤로 조슈아 킴미히(1,950만 유로), 세르지 그나브리(1,900만 유로), 레온 고레츠카(1,700만 유로), 마타이스 더 리흐트(1,600만 유로), 루카스 에르난데스(1,600만 유로), 다요 우파메카노(1,600만 유로), 마르셀 사비처(900만 유로), 알폰소 데이비스(900만 유로), 누사이르 마즈라위(800만 유로), 라이언 흐라번베르흐(800만 유로), 벤자민 파바르(800만 유로), 자말 무시알라(500만 유로), 마티스 텔(400만 유로), 부나 사르(400만 유로), 폴 워너(200만 유로), 요시프 스타니시치(150만 유로), 가브리엘 비도비치(100만 유로)가 자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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