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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알 선수, “이 맨유 수비수 네덜란드 아마추어 수준”
등록 : 2021.11.26

[스포탈코리아] 전 레알 선수, “이 맨유 수비수 네덜란드 아마추어 수준”

전 레알 선수, “이 맨유 수비수 네덜란드 아마추어 수준”
전 레알 선수, “이 맨유 수비수 네덜란드 아마추어 수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수비의 핵이자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해리 매과이어는 거듭되는 부진으로 수모를 겪고 있다.

전 네덜란드 대표팀이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뛰었던 라파엘 판 더 바르트는 26일(한국시간) ‘지고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네덜란드 모든 아마추어 팀에서 매과이어 같은 선수를 볼 수 있다”라며 비꼬았다.

매과이어는 역대 수비수 최고 몸값인 8,000만 파운드(약 1,183억 원)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만큼 기대가 컸다.

올 시즌 매과이어는 흔들리고 있다. 맨유는 최근 리그 7경기 동안 단 1승에 그쳤고, 대량 실점한 경기가 많았다. 홈에서 리버풀에 5실점 했고, 최근 왓포드 원정에서 4실점 했다. 이로 인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이 경질되는 수모를 겪었다.

매과이어는 주중에 열린 비야레알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원정에서 2-0 승리를 기여했다.

그러나 맨유는 이번 주말 첼시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매과이어는 첼시전 무실점으로 독설과 먹튀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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