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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추락해도 ‘메시는 메시’ 2021년 유럽 득점 1위
등록 : 2021.02.2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는 무관 위기에 놓이며 추락하고 있지만 리오넬 메시(33)는 건재하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2일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506경기)한 메시가 2021년 유럽 5대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7경기에서 9골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올해 들어 메시의 득점이 불을 뿜기 시작했다. 1월 7일 아틀레틱 빌바오전 멀티골을 시작으로 그라나다(2골), 빌바오(1골), 레알 베티스(1골), 알라베스(2골), 이달 21일 카디스(1일)와 24라운드까지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현재 4위에 머물러 있지만 지난 카디스와 경기 전까지 7연승을 구가했다. 매체는 “등번호 10번인 그가 바르셀로나 연승의 원동력이다. 인상적인 기록을 계속 늘리고 있다. 리그 7경기 9골, 여기에 코파 델 레이 라요 바예카노, 챔피언스리그 파리 생제르맹전에서도 득점한 걸 잊어선 안 된다. 피치치(득점왕) 싸움에서 친구인 루이스 수아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16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또 매체는 “올해 2개월 동안 메시와 더불어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는 바이에른 뮌헨의 주포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맨체스터 시티 일카이 귀도안이다. 각각 9경기 9골, 10경기 9골을 기록하고 있다. 노르웨이 괴물인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모드르문트)다. 9경기 7골로 뒤를 잇는다”고 뜨거운 경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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