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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역대 발롱도르 누적 포인트 메시 제치고 1위... ‘3601점’
등록 : 2020.10.1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역대 발롱도르 누적 점수 1위에 올랐다.


‘스포르트 바이블’은 16일(한국시간) “역사상 가장 많은 발롱도르 포인트를 받은 10명의 선수가 공개됐다”라며 TOP 10 선수들의 이름을 나열했다.

매체는 ‘스탯츠튜브’를 인용해 1956년부터 2019년까지 각 선수가 받은 발롱도르 투표 점수를 종합해 통계를 냈다.

모두의 예상대로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최고 자리를 두고 다퉜다. 두 선수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최고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양분했다.

현재까지 메시가 6회 수상으로 가장 많은 발롱도르를 갖고 있고 5회 수상의 호날두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최다 수상자는 메시지만 누적 포인트는 달랐다. 호날두가 3,601점으로 역대 1위에 올랐고 2,961점의 메시가 2위에 자리했다.

3위부터는 두 선수와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3위 루카 모드리치(837점), 4위 지네딘 지단(715점), 5위 버질 판 다이크(679점)가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판 다이크는 유일하게 미수상자로 TOP 10에 자리했다.

▶ 역대 발롱도르 누적 점수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601점)
2. 리오넬 메시 (2,961점)
3. 루카 모드리치 (837점)
4. 지네딘 지단 (715점)
5. 버질 판 다이크 (679점)
6. 호나우두 (600점)
7. 프란츠 베켄바워 (576점)
8. 미셸 플라티니 (551점)
9. 카카 (550점)
10. 요한 크루이프 (506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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