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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병역에도 토트넘 상 싹쓸이” UAE 언론 찬사
등록 : 2020.08.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손흥민(28)이 해리 케인(27)을 제치고 아랍에미리트(UAE) 언론이 선정한 토트넘 홋스퍼 평점 1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11골 11도움, 모든 대회를 더하면 총 41경기에 출전해 18골 12도움을 올렸다. 토트넘이 발표한 개인상을 싹쓸이 했다. 4관왕. 이를 지켜본 UAE ‘더 내셔널’이 찬사를 보냈다.

‘더 내셔널’은 토트넘의 2019/2020시즌을 평가하면서 평점을 공개했다. 손흥민에게 평점 10점 만점에 9점을 부여했다. 팀에서 으뜸이다.

매체는 “18골 12도움인 손흥민이 토트넘의 모든 상을 독점했다. 레드카드 1회, 팔 골절 부상, 한국에서 병역의무 이행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고 극찬했다.

케인이 8점으로 손흥민의 뒤를 이었고, 라이언 세세뇽이 4점으로 혹평을 받았다.



출처=더 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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