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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또 잊었나...손흥민 동료 '호화 파티 논란'
등록 : 2020.08.0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코로나 또 잊었나...손흥민 동료 '호화 파티 논란'


코로나 또 잊었나...손흥민 동료 '호화 파티 논란'

코로나 또 잊었나...손흥민 동료 '호화 파티 논란'

코로나 또 잊었나...손흥민 동료 '호화 파티 논란'

델레 알리(토트넘 홋스퍼),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시티), 잭 그릴리쉬(아스톤 빌라)가 스페인 이비사섬으로 휴가를 떠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알리, 메디슨, 그릴리쉬가 현재 이비사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세 선수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술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는 유난히 길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 리그가 3개월가량 중단되기도 했다. 길고 긴 시즌에 지친 선수들은 시즌 종료 직후 곧바로 휴가를 떠났다.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인 알리와 메디슨, 그릴리쉬는 함께 휴가를 떠났다. 그들의 휴가지는 스페인 이비사섬이었다. 세 선수가 이비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장면이 1일 영국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세 선수는 뜨거운 태양 아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각자의 손에는 술병과 술잔이 들려있었고, 몇몇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최근 수술을 마친 메디슨은 왼쪽 엉덩이 부분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는 잊은 모습이었다. 사진에 찍힌 대부분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세 선수도 마찬가지였다.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새로운 사람과 접촉했다.

알리와 그릴리쉬의 경우, 시즌 중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 위반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현재 스페인 정부의 봉쇄조치가 해제됐다고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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