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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19세 DF 가르시아 영입 희망… 장기계약으로 맞선 맨시티
등록 : 2020.08.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차기 중앙 수비수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19세 수비수 에릭 가르시아에게 눈을 돌렸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바르사가 가르시아를 이번 여름 영입 우선 순위로 뒀다”라고 전했다.

가르시아는 맨시티 수비에 있어 떠오르는 미래다. 올 시즌 19경기 1도움에 그쳤지만, 맨시티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다.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도 그를 중용하며 기대를 드러낼 정도다.

그는 바르사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으로 3년 전 맨시티 유니폼을 입고, 2022년 여름까지 계약했다.

당연히 맨시티의 반응은 바르사와 다르다. 맨시티는 가르시아를 지키기 위해 장기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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