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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와 외데가르드, 이 클럽에서 같이 뛸 가능성 크다 ” 西 언론 예측
등록 : 2020.06.3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보 타케후사(19, 마요르카)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마르틴 외데가르드(21, 소시에다드)와 함께 공연할 수도 있다.”


스페인 언론이 쿠보의 소시에다드 임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스페인 ‘베르나베우 디지털’은 30일 “쿠보가 노르웨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외데가르드와 뛰는 날이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쿠보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임대됐다. 공식 30경기에서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후 임대가 끝난다. 레알 복귀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다른 팀으로 재 임대가 유력하다. 유력한 행선지는 소시에다드다.

매체는 “쿠보의 플레이는 팬들이 돈을 지불하고 생방송으로 볼 가치가 있다. 마요르카에서 처음은 순탄치 않았지만, 이제 공격진에 중요한 퍼즐이 됐다”고 극찬했다.

이어 “현재 AC밀란이 쿠보에게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쿠보가 레알레 아레나(소시에다드 홈 경기장)에서 플레이하는 게 무산되지 않았다. 외데가르드와 뛸 가능성이 크다. 외데가르드는 이미 소시에다드에 일 년 동안 몸담고 있다”며 레알 임대생 듀오의 탄생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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