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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버풀 선수, 괴한의 칼에 찔려 입원 ‘충격’
등록 : 2020.06.30

[스포탈코리아] 전 리버풀 선수, 괴한의 칼에 찔려 입원 ‘충격’


전 리버풀 선수, 괴한의 칼에 찔려 입원 ‘충격’

전 리버풀 선수, 괴한의 칼에 찔려 입원 ‘충격’





영국 스카이스포츠

리버풀 유스 출신 수비수 안드레 위스덤(27, 더비 카운티)이 괴한의 공격을 당했다.

친척을 만나기 위해 리버풀 도심으로 차를 몰고 나갔고, 목적지에 도착한 후 잠시 차에서 내렸을 때 한 남성에 의해 칼에 찔렸다.

괴한은 위스덤의 소지품을 챙겨 달아났다.

머지사이드주의 경찰 당국은 위스덤 피습범을 찾기 위해 수사를 시작했다.

더비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부상을 입었지만 현재는 안정을 찾은 상태”라고 밝혔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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