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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비달, ''바르셀로나서 행복해...팀에 남고 싶다''
등록 : 2020.05.2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아르투로 비달(바르셀로나)이 그동안의 불화설을 일축하고 팀에 남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비달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바르셀로나에서 편안하며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팀에 남고 싶다. 몸 상태도 좋고, 시즌이 중단되면서 회복할 시간도 생겼다. 이 팀에는 훌륭한 동료가 많다”고 덧붙였다.

비달은 지난 2018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그는 지난 시즌 풀타임 11경기를 소화하는데 그쳤고, 올 시즌에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 비달이 인터 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연이어 보도됐다. 비달이 팀에 불만을 나타냈다는 기사도 나왔다.

그러나 비달은 이러한 루머를 일축하듯 자신의 입으로 팀에 만족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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