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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020/2021 유니폼 키트 '실물 사진' 유출, 팬 반응은 ‘극과 극’
등록 : 2020.05.2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토트넘 팬들의 커뮤니티 성격을 가진 ‘스퍼스웹’ SNS 계정에 토트넘의 2020/2021 유니폼 키트가 공개됐다.


이 계정은 23일(한국시간)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다음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 제품이 의자에 놓여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 몇 차례 디자인이 유출되어 팬들 사이에서는 설왕설래가 있었던 디자인 그대로다.

홈 유니폼은 목 부분에 남색이 추가됐고, 완전히 흰색이 아니라 회색의 무늬가 들어가 있다. 원정 유니폼은 녹색으로 바뀌었다. 서드 유니폼은 노랑색이다.

팬들은 “홈 유니폼이 좋다”, “녹색이 특히 예쁘다”는 반응이 많다. 그러나 악평도 있다. “농담이겠지” “홈 유니폼은 최악이다” “완전 쓰레기” 같은 극단적인 반응도 눈에 띈다. 한 팬은 “이전에는 너무 평범하다고 욕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너무 나갔다며 평범한 걸 원한다고 한다”며 불평하기도 했다.

다음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은 7월에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스퍼스웹’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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