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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여신의 아찔한 ‘상의 노출’로 글래머 자랑
등록 : 2021.09.04

리버풀 팬으로 유명

醍 정유나가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정유나가 지난 8월에 올린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리버풀은 당시 개막전에서 3-0 승리를 거뒀고, 정유나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상의 반을 걷어 올리며, 아슬아슬한 노출을 감행했다. 살며시 드러낸 그녀의 글래머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사진=정유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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