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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 비키니’입은 20대 같은 53세 女의사
등록 : 2021.02.26

유튜버 겸 치과의사 이수진의 변신은 계속된다.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정말 지겹다.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살이 빠지는 것이 나왔으면"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녀는 어깨 선이 없는 오프 더 숄더 비키니를 입었다. 20대라 믿을 정도로 동안인 얼굴은 물론 군살 없는 몸매와 글래머에 시선이 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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