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축구기타

더보기
‘1일 1글래머’ 남심 흔드는 토트넘 여신 몸매
등록 : 2021.02.16

토트넘 홋스퍼 팬으

명한 곽민선 아나운서의 매력은 끝이 없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리그 진행한 3일 간 팔로워 1만명이 늘었어요. e스포츠 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가슴골을 살짝 드러내며, 글래머러스한 매력도 같이 보여줬다. 많은 남성 팬들은 “누나 예뻐”, “여신 그 자체”라며 찬양했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