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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유스 시절 감독한테 혼나고 자신을 위로해준 수석코치에게 쓴 편지
등록 : 2020.12.11

[스포탈코리아]


손흥민이 U-16 대표팀 있던 시절. 2009 U-17 세계 청소년 월드컵에 출전하게 된다.

조별리그 1차전이었던 우루과이전에 득점을 하였으나 2차전에 부진하여 이광종 감독에게 한 소리 들었던 손흥민. 이에 손흥민에게 다가와 위로해준 송경섭 수석코치

손흥민에게 직접 편지로 "기 죽지 마라, 잘 해보자"라는 말을 남기며 응원해준 송경섭 수석코치

그리고 이에 감사함을 느낀 손흥민이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송경섭 수석코치에게 건넨 편지



이후 손흥민 조별리그 3차전에서 득점을 하였고 세레머니 할 때 송경섭 수석코치에게 안겼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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