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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안나, 셋째 출산 2주 후 몸매가? '깜놀'
등록 : 2020.01.30

프로축구 울산의 미드필더 박주호가 최근 셋째를 얻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아기를 안고 셀피를 찍어 올렸다. 사진 속 안나와 셋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안나의 날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안나는 사진과 함께 'two weeks together'라는 짧은 글을 첨부했다. 셋째를 출산하고 정확히 2주 후라는 뜻이다. 한편 박주호는 셋째를 얻은 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시 하차했다.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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