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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CFF 장슬기 데뷔전, 한국 여자축구 최초 스페인 무대 소화
등록 : 2020.01.13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장슬기(마드리드 CFF 페메니노)가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장슬기는 12일 밤 11시30분(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여자축구 프리메라디비전 마드리드 CFF와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러나 마드리드 CFF는 0-2로 패했다.

장슬기는 WK리그 인천현대제철을 떠나 스페인 여자축구 프리메라디비전 마드리드 CFF 페메니노로 이적했고, 이날 새 팀에서 데뷔전을 소화했다. 등번호는 16번을 단 장슬기는 이로써 한국 여자축구 최초로 스페인 무대를 뛴 여자 선수가 됐다.

스페인 여자축구 프리메라 디비전은 모두 16개 팀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2위를 다투고 있으며 장슬기의 소속팀 마드리드 CFF는 강등권인 14위에 머물러 있다.

사진=마드리드 CFF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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