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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신’ 신아영 아나, 볼륨감이 이 정도였어? ‘깜짝!’
등록 : 2020.01.10

신아영 아나운서가 2019 MAMA(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에서 레드카펫 MC를 맡았던 기념으로 자신의 SNS에 드레스 자태를 셀카로 올렸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평소 스튜디오에서 입었던 포멀한 의상과 달리 어깨와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셀카에서는 특히 신아영 아나운서의 가녀린 어깨와 대비되는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인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이 사진과 함께 ‘2019 mama redcarpet’ ‘행복한 추억만 만들고 갑니다’ ‘mama mnet고맙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사진=신아영 아나운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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