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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많이!’ 사우디 클럽, 축구의 神 모시기 이 갈았다!
등록 : 2023.03.1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축구의 신을 모시기 위해 이를 갈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은 리오넬 메시에게 연봉 2억 2000만 유로(약 3058억)를 제안할 준비를 하는 중이다.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2021년 8월 PSG로 이적했다. 어느덧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적설이 엄청난 관심을 받는 중이다.

PSG는 메시와 계약 연장을 원한다. 이를 위해 협상에 돌입했다. 메시의 아버지와 대화를 나눴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적설이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메시의 행선지로는 바르셀로나 복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아르헨티나 무대가 거론되는 중이다.

여기에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메시 영입에 나설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알 힐랄의 메시 영입 추진은 라이벌 팀인 알 나스르의 행보에 자극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알 나스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고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중이다.

알 힐랄 역시 슈퍼스타 효과를 노리기 위한 준비 중이며 타깃은 메시다.

축구의 신 메시를 모시기 위한 알 힐랄의 조건은 파격적이다. 약 3000억이 넘는 연봉을 준비할 계획인데 이는 호날두가 알 나스르로부터 받는 약 2700억보다 많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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