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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나설 구단 대표로 ‘퍼펙트게이밍’ 선발
등록 : 2021.06.0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지난 7일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 입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주장 박상익을 필두로 박찬화, 작년 ‘ek리그 2020’ 준우승 멤버 김시경이 소속된 팀 퍼펙트게이밍이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의 대전하나시티즌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은 글로벌 게임회사 EA스포츠의 축구 게임 ‘FIFA 온라인 4'를 기반으로 하는 e스포츠 대회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 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 TV가 주관한다.

지난해‘eK리그 2020’에서 대전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팀 ‘갤럭시X’가 올해는 ‘퍼펙트게이밍’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대전 대표팀으로 선발, 우승을 노린다.

최근 ‘FIFA 온라인 4'에서 진행한 e스포츠 대회 ‘EACC SUMMER 2021’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한 퍼펙트게이밍은 세 선수가 함께한 첫 대회였음에도 좋은 합을 자랑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다가올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장 박상익은 “대전하나시티즌 대표로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에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 작년에 아쉽게 놓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은 2일 진행된 온라인 조별리그 조 추첨에서 B조로 편성, 지난해 우승팀인 안산 그리너스를 포함한 5개 구단(김천상무, 충남아산, 울산현대, 포항스틸러스)과 결선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온라인 조별리그는 4개 조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 조1, 2위가 결선에 직행한다.

‘eK리그 챔피언스컵 2021’본선 및 결선은 6월 15일 화요일부터 7월 17일 토요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는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방송국에서 단독 생중계되며 결선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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