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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선수협회 ''故 유상철 감독님,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등록 : 2021.06.0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들은 故 유상철 감독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최근 선수협은 故 유상철 감독님의 쾌유를 기원하며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 이번 모금에 K리그 전 구단 소속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 선수협 공동 회장인 이근호·지소연 회장은 “유상철 감독님이 보란 듯 완치해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다. 기적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믿는다. 다시 그라운드에 돌아오실 것을 기다린다”며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그런 와중에 故 유상철 감독님의 별세 소식을 듣고 선수협 이근호·지소연 회장을 비롯한 선수협 임원진은 황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선수협은 “돌아가신 유상철 감독님을 추모하며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선수협은 “한국 축구의 영웅 유상철 감독님이 우리 곁을 떠나게 돼서 애통한 마음이다. 한국 축구계의 영원한 멀티플레이어로 존경받는 삶을 살아오셨고, 후배 축구인 양성을 위해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하셨다. 유상철 감독님을 영원히 잊지 않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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