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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골’ 대구 에드가, K1 다이나믹 플레이어... K2는 에르난데스
등록 : 2021.05.04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구FC의 4연승을 이끈 에드가가 K리그1 13라운드 다이나믹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하나원큐 K리그1 2021 9라운드부터 13라운드까지의 다이나믹 포인트를 정리해 발표했다.

평가 기준이 되는 최근 5경기에서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에드가가 7,058 포인트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에드가는 공격 항목 4,330점, 패스 836점, 수비 998점, 기타 894 점 등으로 순위표 최상단에 올랐다.

에드가의 활약 속에 대구 역시 4연승을 달리며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에드가의 뒤를 48계단 뛰어오른 바코(울산 현대), 이기제(수원 삼성), 권한진(제주 유나이티드), 권완규(포항 스틸러스)가 이었다.

K리그2 탑은 에르난데스(경남FC)였다. 에르난데스는 최근 2경기에서 3골을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6,925 포인트를 얻은 에르난데스는 5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다이나믹 포인트 1위에 올랐다.

최근 6경기에서 4골 1도움을 올린 김인균(충남아산FC)이 5,358점으로 2위에 올랐고 백성동(경남), 김현욱(전남 드래곤즈), 김경중(FC안양)이 뒤를 이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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