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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조성환 감독, “할 말이 없다. 다음 경기 대비하겠다”
등록 : 2021.04.0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중요한 광주FC전에서 막판까지 버티지 못하고 패했다. 조성환 감독도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인천은 4일 오후 4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원정에서 1-2로 졌다. 전반 14분 김준범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문지환의 퇴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후 엄지성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추가시간 이희균에게 실점하며 무너졌다.

조성환 감독은 “오늘 경기 할 말이 없다. 중요한 건 수요일 수원 삼성과 홈 경기가 중요하다. 체력과 정신적으로 회복을 잘해야 한다”라며 충격에서 빨리 벗어나려 했다.

더구나 중원에서 연결고리를 해줄 문지환의 공백도 크다. 최소 2경기 결장을 피할 수 없다. 조성환 감독은 “군 입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나머지 선수들로 잘 준비하겠다”라며 대책을 설명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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