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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그리너스FC,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1만장 기탁!
등록 : 2020.03.2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안산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가 오는 24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KF94 방역용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24일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그리너스 김호석 대표이사, 박창희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안산그리너스 김호석 대표이사는 “안산 시민들이 주신 사랑 덕분에 구단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스크 기탁을 결심하게 되었다. 마스크 구입이 어렵거나 수급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KF94 방역용 마스크는 구체적인 배부계획을 수립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노인, 장애인 등 안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사진=안산그리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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