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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코로나19 확진' 우레이 쾌유 기원 (中언론)
등록 : 2020.03.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스타 우레이(에스파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중국 언론이 밝혔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우레이의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AFC 관계자도 우레이에게 완치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며 "'인내심을 가지고 힘을 내길 바란다. 빠른 쾌유를 빈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중국축구협회는 하루 전인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자 축구대표팀의 우레이가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우레이는 지난 11일 검사 후 코로나19 증상이 확인됐다.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발열, 기침, 흉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우레이를 포함한 6명 모두 심각한 상태가 아니다. 병원에 갈 필요가 없고 각자 집에서 격리 중이다.

우레이는 중국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1월 에스파뇰에 입단했다.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골 등 총 7골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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